> 뉴스 > 제약산업
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증상자 질환 관리의 필요성 강조
안성종 기자  |  asj1124@medicolum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6  11:5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발생 시기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남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전립선비대증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배뇨장애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 세부 증상으로는 밤에 자다 일어나 소변을 보는 ‘야뇨’, 소변을 보고 2시간 이내에 다시 소변을 보는 ‘빈뇨’,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 소변줄기가 약하거나 가는 ‘세뇨·약뇨’, 소변이 마려우면 참을 수 없는 ‘절박뇨’ 등이 있다.

실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2022년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40세 이상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1.2%가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 12.9%, 50대 46.1%, 60대 67.5%로 연령이 높을수록 증상 경험률이 높았으며, 평균적으로 3.9개의 배뇨장애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자의 62.6%는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지만 실제 관리방법에 대한 질문에 2명 중 1명은 단순히 노화 과정으로 생각해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전립선비대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임에도 이를 인지하는 비율은 26.6%에 불과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요도폐색, 방광∙신장기능 저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 조사 결과와 같이 전립선비대증은, 질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방치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특히, 중∙장년 남성들에게 전립선에 좋다고 알려진 쏘팔메토열매추출물의 건강기능식품들이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제한적인데 반해, ‘카리토포텐’은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장애에 구체적인 효능∙효과가 허가된 일반의약품이란 점도 어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리토포텐’은 독일에서 개발되어 대규모∙장기간의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전립선비대에 의한 야뇨∙잔뇨∙빈뇨∙소변량 감소 등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추출물)는 세계적인 천연물 원료의약품 전문업체인 독일 핀젤버그社에서 생산하고 국제기관을 통해 품질을 인증 받은 표준화된 의약품 원료로 유럽에서는 예로부터 요로 문제와 비뇨기 질환 치료에 사용해 왔다.

‘카리토포텐’은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1캡슐씩 2회,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동국제약 소비자상담실을 통해 제품에 관한 사항과 구입 가능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긴 책자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안성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디칼럼(http://www.medicolum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주간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회사 웹메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34-5, 805호(한강로2가, 리버파크)  |  대표전화 : 02-749-0322  |  팩스 : 02-749-0323
(주)메디칼럼  |  등록번호 : 서울 아 02869  |  등록일 : 2013년 11월 08일  |  발행인·편집인 : 김현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민
광고문의 : TEL. 02-749-0322   FAX. 02-749-0323   E-mail. webmaster@medicolumn.com
Copyright © 2013 메디칼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