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탐방 > 병의원탐방
국립목포병원, 환우와 함께하는 ‘한마음 희망축제’ 개최
메디칼럼  |  webmaster@medicolum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6  18:4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남권 유일의 국가결핵입원치료기관인 국립목포병원(원장 김대연)은 지난 28일 직원들과 환우가 함께하는 ‘한마음 희망축제’를 개최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제5회를 맞이하는 한마음 희망축제는 장기입원 생활로 지쳐있는 결핵환우들을 격려하고 치료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1부는 명랑운동회, 2부는 연예인 나건필의 사회, 서울대중예술봉사단 공연, 자원봉사자들의 밸리댄스, 스포츠댄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모두 자원봉사자들의 무료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지속적인 무료재능기부 활동으로 환자의 입원생활에 힘이 된 자원봉사자 및 국립목포병원 홍보대사 나건필 씨에게 감사패 및 병원장 표창식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직원들이 준비한 행복나눔 바자회와 입원환우들이 틈틈이 만든 공예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국립목포병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환우와 직원이 어우러져 심신을 단련하고 한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등을 통한 결핵퇴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칼럼의 다른기사 보기  
©메디칼럼(http://www.medicolum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주간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회사 웹메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34-5, 805호(한강로2가, 리버파크)  |  대표전화 : 02-749-0322  |  팩스 : 02-749-0323
(주)메디칼럼  |  등록번호 : 서울 아 02869  |  등록일 : 2013년 11월 08일  |  발행인·편집인 : 김현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민
광고문의 : TEL. 02-749-0322   FAX. 02-749-0323   E-mail. webmaster@medicolumn.com
Copyright © 2013 메디칼럼. All rights reserved.